메타 대규모 해고 앞두고… 직원들 복지 혜택 쓰기에 '난리'
메타(Meta)가 이번 주 10%에 달하는 대규모 해고를 단행하는 가운데, 직원들이 해고 전 남은 복지 혜택을 급하게 사용하거나 이력서를 준비하며 혼란을 겪고 있습니다. 마크 저커버그 CEO는 막대한 AI 투자와 기술 도입으로 인력 감축이 불가피하다고 밝혔으나, 인공지능이 일자리를 위협한다는 사회적 불안과 맞물려 논란이 되고 있습니다. 이번 조치로 해고 및 부서 이동 대상자는 전체 직원의 최대 20%에 달할 것으로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