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토매틱 33시간 쿠데타, AI 기업들의 자율 규제 가능할까
앤스로픽(Anthropic) CEO 다리오 아모데이가 AI 개발의 '속도 조절(pace the frontier)' 계획을 발표했으나, 엔비디아 젠슨 황의 반발 등 업계 이견이 존재합니다. 이번 TechCrunch Equity 팟캐스트에서는 AI 기업들이 '속도를 늦춘다'는 것에 합의할 수 있는지, 그리고 누가 이를 감독할 것인지 논의합니다. 또한 워드프레스 모회사 오토매틱(Automattic)의 33시간 만에 벌어진 경영권 쿠데타와 주요 투자 소식도 다룹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