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AI·앤스로픽·구글, AI 안전 협의 몇 주째 진행
오픈AI의 글로벌 정책 총책 크리스 레인(Chris Lehane)은 오픈AI가 경쟁사인 앤스로픽, 구글 딥마인드와 수주간 AI 안전 관련 협의를 진행해왔다고 확인했습니다. 앤스로픽 CEO 다리오 아모데이의 '프론티어 AI 개발 속도 조절' 촉구 에세이 이후 업계 지도자들이 잇달아 지지 의사를 밝혔으며, 세 회사는 AI 표준 기구 설립을 논의 중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다만 경쟁 제한 시 반독점법 위반 소지가 있어, 아모데이는 한정적 정부 면제를 제안했지만 레인은 불필요하다는 입장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