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국가안보

TD
The Decoder 25일 전
IMP 8

미국 정부, 5대 AI 기업 모델 공개 전 국가안보 테스트 독점권 확보

미국 상무부 산하 기관(CAISI)이 구글 딥마인드, 마이크로소프트, xAI와 새로운 협약을 체결하여, 최신 AI 모델이 공개되기 전에 국가 안보 위험을 평가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이번 합의로 앤스로픽(Anthropic)과 오픈AI(OpenAI)까지 총 5개 주요 AI 연구소가 미국 정부의 사전 테스트에 참여하게 되었습니다. 이는 최근 AI의 보안 취약점 발견 및 악용 능력이 급격히 향상되고, 중국과의 AI 기술 패권 경쟁이 심화되는 등 국가 안보적 위협이 커지고 있기 때문입니다.

AI 규제 국가안보 안전 평가
TD
The Decoder 36일 전
IMP 8

中, 미국 자본 유치에 정부 승인 의무화 추진

중국 당국이 AI 기술 유출을 막기 위해 기술 기업이 미국의 자본을 유치할 때 사전 정부 승인을 받도록 지시했습니다. 이는 싱가포르에 등록된 중국계 AI 스타트업 마누스(Manus)가 2025년 말 미국 메타(Meta)에 인수된 사건이 핵심 배경입니다. 이 조치로 인해 중국 기술 기업들의 서방 벤처캐피탈 자금 조달이 더욱 어려워질 전망입니다.

중국 규제 미국-중국 관계 AI 투자
40
404 Media 53일 전
IMP 8

데이터센터 로비스트들, '국가 안보' 핑계로 수리권 법안 축소 시도

시스코(Cisco)와 IBM 등 주요 기술 기업의 로비스트들이 국가 안보와 데이터센터 보호를 명분으로 콜로라도주의 '수리권(Right to Repair)' 법안을 대폭 축소하려는 움직임을 보이고 있습니다. 이들이 추진 중인 법안은 '주요 인프라'라는 매우 모호한 기준을 도입해 제조사가 거의 모든 기기를 수리권 예외 대상으로 지정할 수 있도록 허용하고 있습니다. 보안 전문가들은 오히려 수리권 제한이 취약한 기기를 방치하게 만들어 사이버 공격 위험을 키울 수 있다고 반박하고 있습니다.

수리권 데이터센터 로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