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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4 Media • 35일 전
IMP 7
프라이드 도서 전시 거부한 도서관들, "비판하지 말라"
미국의 여러 공공도서관들이 지역 사회의 반발과 협박을 우려해 성소수자 관련 도서 전시를 거부하거나 자체 검열하는 사례가 속출하고 있습니다. 전문가들은 이러한 자체 검열이 도서관의 공적 역할을 훼손한다고 지적하지만, 소규모 도서관 실무자들은 폭력적인 위협 속에서 직원을 보호하기 위한 불가피한 선택이라며 옹호하고 있습니다. 최근 검열 압력 단체들의 조직적인 개입으로 인해 미국 내 도서관 시스템의 자율성이 크게 위협받고 있다는 점에서 그 심각성이 강조됩니다.
검열 도서관 성소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