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반도체 엔지니어들이 SK하이닉스로 줄이탈하다
삼성전자 파운드리 부문의 성과급이 AI 메모리 반도체로 역대 최대 실적을 낸 SK하이닉스나 메모리 부문에 비해 현저히 낮아 실망한 직원들이 대거 이직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30명 팀원 중 대다수가 SK하이닉스에 원서를 넣는 등 현재 반도체 업계는 AI 붐을 겨냥한 고강도 인재 확보 전쟁이 한창입니다. 두 기업 간의 보상 격차가 다음 세대 AI 반도체 시장을 좌우할 핵심 인재 유출로 이어지는 중요한 사안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