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업계, 정말 속도를 늦출 준비가 되었나
앤스로픽 CEO 다리오 아모데이가 AI '프런티어 속도 조절' 계획을 발표하고 오픈AI 샘 알트만 등 업계 지도자들이 지지 의사를 보이면서 AI 안전 및 속도 완화 논쟁이 뜨겁다. 그러나 엔비디아 젠슨 황 CEO는 트럼프 대통령의 주장처럼 AI 반발은 '조작'이며 규제가 불필요하다고 반박했다. TechCrunch 팟캐스트에서는 지도자들의 속도 완화 의지가 진지한지, 구체적 세부사항 부족과 자율규제·시장만으로 안전을 담보할 수 있는지를 놓고 토론이 이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