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티나 콕 우주비행사와 구글 제임스 매니이카의 대담
구글의 '기술과 사회 대화' 시리즈 최신 에피소드에서 NASA 우주비행사 크리스티나 콕이 구글 리서치 총괄 부사장 제임스 매니이카와 우주, 기술, 발견에 대해 대담했다. 국제우주정거장 328일 체류, 최초의 여성 전원 우주유영(우주걷기), 아르테미스 2호 달 궤도 비행 경험과 함께 우주비행사·로봇공학·AI 간 협력의 중요성을 이야기한다.
크리스티나 콕 우주비행사와 구글의 제임스 매니이카가 우주, 기술, 발견에 대해 나눈 대담을 확인해 보세요. 2026년 9월 14일 — '기술과 사회 대화(Dialogues on Technology and Society)' 시리즈의 최신 에피소드에서 NASA 우주비행사이자 엔지니어, 과학자인 크리스티나 콕이 구글의 리서치·랩스·기술과 사회 담당 수석 부사장 제임스 매니이아카와 만났습니다. 크리스티나는 국제우주정거장(ISS)에서 328일을 보내고 역사적인 최초의 여성 전원 우주유영을 수행했으며, NASA의 아르테미스 2호 임무로 달을 돌아오는 여정에 나선, 개척자로서의 경력을 회상합니다. 두 사람은 약 40만 킬로미터(25만 마일) 떨어진 곳에서 바라본 지구가 전기처럼 푸른 '구명보트'로 보였다는 이야기와 함께, 우주비행사와 로봇공학, 그리고 AI 간의 필수적인 협력 관계에 대해 논의합니다. 또한 크리스티나는 '우리는 우주에 혼자인가?'라는 큰 질문을 탐구하고, 미래의 탐험가들에게 조언을 전합니다. 무서운 일에 도전하고, 주변 사람들을 지지하라는 것입니다. 전체 대담 영상을 통해 더 많은 이야기를 확인해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