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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4 Media • 10일 전
IMP 8
데이터센터 갈등, 협박에 오열하며 사임
미국 미시간주 살라인 타운십의 재무관이 Oracle과 OpenAI의 160억 달러 규모 데이터센터 건설을 둘러싼 주민들의 살인 협박과 악플에 시달리다 눈물로 사임했습니다. 타운십은 초기에 데이터센터 건설을 반대했으나, 건설사의 소송에 맞서기에 재정적 여력이 부족해 결국 합의할 수밖에 없었습니다. 이번 사건은 거대 기업의 인프라 유치 과정에서 발생하는 지역 사회의 극심한 갈등과 부작용을 보여줍니다.
데이터센터 오픈AI 오라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