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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chCrunch AI • 22일 전
IMP 7
오라클, 해고된 직원들의 퇴직금 협상 거절
오라클이 이메일을 통해 약 2만~3만 명을 대량 해고하며 퇴직금 및 주식 보상(RSU) 처리 등에서 열악한 조건을 제시해 논란이 일었습니다. 해고된 직원들은 META나 마이크로소프트 등 타 빅테크의 파격적인 퇴직금 수준에 맞춰줄 것을 요구하며 연대 서명을 진행했으나, 오라클 측은 이를 거절했습니다. 특히 원격 근무자로 분류해 대량 해고 통지 의무를 피하고, 수개월 뒤 행사 가능한 직원들의 주식 보상을 몰수하는 등 치명적인 타격을 준 것이 중요한 포인트입니다.
오라클 대량해고 빅테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