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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Decoder • 15일 전
IMP 7
엔비디아·팔란티어, AI 공급망 관리 손잡다
엔비디아와 팔란티어가 AI로 공급망을 운영하기로 협력했으며, 첫 적용 대상은 부품 수백만 개로 구성된 엔비디아 자체 공급망입니다. 팔란티어 파운드리(Foundry) 플랫폼에 오픈 네모트론(Nemotron) 모델을 통합해 기업이 자체 운영 데이터로 파인튜닝할 수 있고, 엔비디아 cuOpt가 시나리오 계획과 최적화를 담당합니다. 제조·제약·에너지 기업은 자체 하드웨어나 클라우드에서 전체 스택을 운영할 수 있습니다.
엔비디아 팔란티어 공급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