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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력감축

TC
TechCrunch AI 42일 전
IMP 7

로빈후드 10% 감원, 이제 AI 핑계는 안 통한다

로빈후드가 전체 직원의 10%를 감원하면서도 다른 기술 기업들과 달리 AI를 명분으로 삼지 않아 주목받고 있습니다. 이는 최근 AI 도입을 구실로 한 구조조정에 대한 반감이 커지고 있으며, 기업들이 AI 도구를 활용해 '소수 정예(flat structure)'로 조직을 운영해야 한다는 현실적인 과제에 직면했음을 보여줍니다. 특히 기업들의 실적과 주가는 사상 최고치를 경신하고 있어, 코로나19 팬데믹 이후의 과잉 채용을 원래대로 줄이는 것이라는 비판을 피하기 어렵게 되었습니다.

AI 구조조정 로빈후드
TD
The Decoder 67일 전
IMP 8

클라우드플레어, AI로 인력 20% 감축… "측정자만 도태된다"

클라우드플레어 매튜 프린스 CEO는 사상 최대 실적에도 불구하고 전체 인력의 20% 이상을 감축했습니다. 그는 피터 드러커의 이론을 빌려 직무를 '건설자(builder)', '판매자(seller)', '측정자(measurer)'로 나누고, AI가 중간 관리직 및 컴플라이언스 등 감시·통제 역할을 수행하는 '측정자'를 대체하고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그러나 일각에서는 실제 재무적 압박에 따른 구조조정을 핑계로 삼은 'AI 워싱(AI washing)'일 뿐이라는 비판적인 분석도 제기됩니다.

클라우드플레어 인력감축 AI워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