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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Decoder • 27일 전
IMP 8
소니·워너, 앤스로픽 상대 "역사상 최대 지식재산 절도" 소송
소니 뮤직과 워너 뮤직 등 주요 음악 퍼블리셔들이 저작권이 있는 가사 수만 건을 불법 다운로드해 Claude를 학습시켰다며 앤스로픽과 CEO 다리오 아모디 등 경영진을 개인적으로 상대로 소송을 제기했습니다. 소송의 핵심은 저작물 '사용'이 아니라 토렌트 등을 통한 불법 '획득' 과정이며, 이는 앤스로픽이 2025년 15억 달러 합의로 이미 한 번 패배했던 취약점을 겨냥한 것입니다.
저작권 앤스로픽 소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