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타, AI 학습·안면인식 데이터에 사진 불법 사용으로 집단소송
일리노이·캘리포니아 주민들이 메타를 상대로 집단소송을 제기, 페이스북·인스타그램 사진을 동의 없이 생체정보로 추출해 미공개 안면인식 시스템 '네임택(NameTag)'과 생성형 AI(Emu, Muse Image) 학습에 사용했다고 주장했습니다. 원고측은 일리노이 생체정보보호법(BIPA)에 따라 위반당 최대 5,000달러의 배상을 청구하며, 집단소송 대상이 수백만 명에 달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