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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질라

HN
Hacker News 7일 전
IMP 6

파이어폭스 153, 네이티브 컨테이너 기능 프리뷰 도입

모질라가 파이어폭스 153 버전에 컨테이너(Containers) 기능을 네이티브로 내장하는 프리뷰를 공개했습니다. 이를 통해 사용자는 하나의 브라우저 창 내에서 업무, 쇼핑, 개인 등 목적에 맞는 계정을 분리해 로그인하고 쿠키와 광고 추적을 완벽히 차단할 수 있습니다. 기존 확장 프로그램에 의존하던 편의성을 브라우저 핵심 기능으로 통합해, 프라이버시 보호와 업무 효율성을 한층 더 높였다는 점에서 중요합니다.

파이어폭스 프라이버시 웹브라우저
HN
Hacker News 8일 전
IMP 7

파이어폭스 153, 벌칸 비디오 디코딩 및 JPEG-XL 지원

모질라가 크로스 플랫폼 웹 브라우저의 최신 월간 업데이트인 파이어폭스 153을 공개했습니다. 이번 버전은 최신 장기 지원 릴리스(ESR)로 지정되어 기업 및 학교 등에 안정성을 제공하며, 특히 리눅스 환경의 NVIDIA 등 다양한 벤더를 아우르는 벌칸(Vulkan) 비디오 디코딩을 본격 지원하는 것이 핵심입니다. 또한 윈도우에서의 HDR 비디오 재생, PDF 기능 강화, 실험적 JPEG-XL 이미지 포맷 지원이 추가되었습니다.

파이어폭스 오픈소스 벌칸
HN
Hacker News 11일 전
IMP 9

모질라 CTO가 전하는 오픈소스 AI의 현주소

오픈소스(오픈 웨이트) AI 모델이 폐쇄형 최상위 모델과의 성능 격차를 거의 좁혔으며, 추론 비용은 36개월 만에 50배 이상 폭락했습니다. 이제 실무의 대부분의 작업 부하에서는 오픈소스 모델이 주력으로 사용되고 있으며, 기술적 가치는 단순한 모델 자체를 넘어 이들을 유기적으로 연결하는 에이전트 환경으로 이동하고 있습니다. AI 주도권이 특정 빅테크에 독점되지 않도록 상호운용성과 경쟁을 보장하는 오픈소스 생태계의 중요성이 그 어느 때보다 커졌습니다.

오픈소스 AI 모델 비용 절감
AR
Ars Technica 82일 전
IMP 8

모질라, AI로 취약점 271개 발견 "오류 거의 없어"

모질라가 AI 모델인 앤스로픽 Mythos와 맞춤형 에이전트 하네스를 활용해 2개월 만에 Firefox 보안 취약점 271개를 탐지했다. 이번 접근법은 기존 AI 취약점 탐지의 높은 오탐(False Positive) 문제를 극복하여 실무에 즉시 투입할 수 있는 수준의 정확도를 달성했다는 점에서 업계에 큰 의의를 갖는다.

보안 취약점 모질라 AI 코딩 에이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