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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T Tech Review • 35일 전
IMP 6
온라인 공간에서 청소년 정신건강을 돕는 AI
MIT 박사 출신이 창업한 비영리 기술 기업 코코(Koko)는 틱톡, 디스코드 등 청소년들이 자주 접속하는 온라인 플랫폼을 통해 연구 기반의 정신건강 개입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AI 봇 및 메신저를 활용해 익명성을 보장하는 peer-to-peer 지원 시스템을 구축함으로써, 글로벌 청소년들이 쉽고 접근성 높게 정신 건강 관리를 받을 수 있도록 돕는 것이 핵심입니다.
디지털 치료제 AI 챗봇 정신건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