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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윤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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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4 Media • 50일 전
IMP 7

플록, 우버 기사들을 '이동식 감시 차량'으로 만들려 했다

미국의 감시 카메라 기업 플록(Flock)은 대시캠 업체 넥사(Nexar)와의 파트너십을 통해 수십만 명의 우버(Uber) 및 리프트(Lyft) 기사들의 차량을 활용해 이동하며 번호판을 스캔하는 대규모 감시망 구축을 계획했습니다. 비록 해당 계약은 최종적으로 성사되지 않았지만, 일상적인 이동 수단이 사생활 침해와 감시 도구로 전용될 수 있다는 점에서 심각한 윤리적, 프라이버시적 우려를 낳고 있습니다.

개인정보보호 감시기술 데이터수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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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4 Media • 53일 전
IMP 7

플록(Flock) 전 직원이 퇴사한 이유: "그들은 거짓말을 했다"

차량 번호판 인식 카메라로 유명한 감시 기업 플록(Flock)의 전 직원이 회사의 허위 주장을 폭로했습니다. 그는 본래 실종자 찾기라는 긍정적 목표를 가지고 입사했으나, 지역사회의 반대를 무마하는 로비를 하고 이민자 단속 기관(ICE)과의 협력 사실을 은폐하는 회사의 모습에 실망하여 퇴사했습니다. 이는 AI 및 감시 기술 기업이 공공의 이익보다 영리를 추구하며 투명성을 갖추지 못할 때 발생할 수 있는 윤리적 문제를 보여주는 중요한 사례입니다.

AI윤리 감시기술 프라이버시
AI
r/artificial • 153일 전
IMP 8

팔란티어 직원들, '파시즘으로의 전락' 논란

데이터 분석 기업 팔란티어(Palantir) 내부에서 트럼프 행정부의 이민자 단속 및 감시 기술 제공에 대한 직원들의 반발이 거세지고 있습니다. 과거 9/11 테러 방어를 사명으로 여겼던 핵심 인재들은 현재 회사가 시민의 자유를 침해하는 데 가담하고 있다며 정체성 위기를 겪고 있습니다. 사내 메신저와 인터뷰를 통해 내부 비판이 봇물처럼 터져 나오며 회사가 심각한 내홍을 겪고 있는 것으로 파악됩니다.

팔란티어 기업윤리 AI감시기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