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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Decoder 50일 전

구글·엔비디아의 도움으로 '애플 인텔리전스' 제2막 열리나

IMP
8/10
핵심 요약

애플이 WWDC 2026에서 구글과 협력하여 개발된 파운데이션 모델을 기반으로 완전히 새롭게 재설계된 시리(Siri)를 공개했습니다. 특히 복잡한 사용자 질문을 처리하기 위해 엔비디아(Nvidia) GPU를 활용하는 등 외부 기술력을 적극 도입한 점이 핵심입니다. 이는 기존에 기대에 미치지 못했던 애플의 AI 성능을 대폭 끌어올리는 중요한 전환점으로 평가됩니다.

번역된 본문

WWDC 2026에서 애플은 새롭게 재구축된 시리를 선보였습니다. 이 음성 비서는 구글과 함께 개발한 파운데이션 모델(foundation models)을 기반으로 작동합니다. 또한 복잡한 질의를 처리할 때는 엔비디아(Nvidia) GPU의 연산 능력을 활용합니다.

'구글과 엔비디아의 도움으로 두 번째 기회를 잡은 애플 인텔리전스'라는 제목의 이 기사는 The Decoder를 통해 처음 게재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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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 WWDC 2026, Apple showed off a rebuilt version of Siri. The assistant runs on foundation models developed with Google. For complex queries, it taps Nvidia GPUs. The article Apple Intelligence gets a second shot with help from Google and Nvidia appeared first on The Decod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