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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cker News • 7일 전
IMP 7
LLM에 머리를 끄고 맡기는 순간, 당신 자리는 필요 없어진다
LLM 성능이 향상되면서 코드 작성 등을 검증 없이 맡기는 '미트 프록시(meat proxy)' 방식이 실제로 어느 정도 작동하기 시작했지만, 저자는 이 방식이 성공할수록 회사가 인간 대신 LLM을 루프로 돌리면 되므로 결국 직원에게는 돌아올 것이 없다고 지적한다. Luke Burton의 코멘트는 고가치 작업일수록 QA·아키텍트·매니저 역할이 필수이며, 에이전트가 쉽게 해내는 일은 이미 본인이 낮은 난이도 업무에 안주하고 있었을 가능성을 의미한다고 덧붙인다.
LLM AI 코딩 에이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