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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리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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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chCrunch AI 10일 전
IMP 7

앤드루 응 투자, PC의 든든한 AI 업무 자동화 친구 '아이리스고'

전 애플 엔지니어가 창업한 AI 스타트업 아이리스고(IrisGo)는 사용자의 데스크톱 업무 흐름을 학습하여 반복 작업을 사전에 자동화해 주는 '자율형 AI 에이전트'를 개발했습니다. 최대 280만 달러(약 37억 원)의 시드 투자를 유치하며 엔비디아, 구글 등 빅테크의 지원을 받았고, 에이서(Acer)와 같은 PC 제조사들에 앱을 기본 탑재하는 등 본격적인 시장 공략에 나서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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