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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모리(HB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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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red AI • 16일 전
IMP 7

스텔스 스타트업 케플러, 메모리 부족 해결책 내놔다

7년간 비공개로 활동하던 케플러 컴퓨팅(Kepler Computing)이 공개 모드로 전환하며, EUV 노광 장비 없이 3D 적층과 신소재만으로 고대역폭 메모리(HBM)와 SRAM의 집적도를 높이는 기술을 발표했다. 기존 반도체 팹과 호환 가능해 천문학적 비용이 드는 신규 팹 건설 없이 메모리 공급 병목을 완화할 수 있다는 게 핵심이며, 글로벌파운드리·인텔·AMD 등에서 4억 6,800만 달러를 투자받았고 미 상무부도 최대 2억 4,500만 달러를 지원하기로 했다.

반도체 메모리(HBM) 스타트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