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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4 Media • 39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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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국립공원관리청, 플록 감시카메라 도입에 레인저들 분노
미국 국립공원관리청(NPS)이 요세미티 등 국립공원에 차량 번호판 인식 카메라 '플록(Flock)'을 설치했으며, 현직·전직 레인저들은 프라이버시 침해와 정부의 위치 추적에 대한 우려를 표출했다. 플록 카메라는 통행 차량의 번호판과 차종 정보를 기록해 경찰이 영장 없이 조회할 수 있으며, 전국적 네트워크로 공유된다. NPS는 논란이 있는 베르카다(Verkada) 카메라 추가 설치도 계획 중이다.
감시 프라이버시 국립공원관리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