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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4 Media • 8일 전
IMP 7
플록, 가짜 경찰서로 실제 카메라 검색 논란
감시 시스템 업체 플록(Flock)이 가상의 '플록 시티 경찰서(Flock City PD)' 계정을 만들어 영업 시연 과정에서 미국 여러 도시의 실제 자동 번호판 인식 카메라를 검색한 사실이 공개 기록으로 드러났다. 검색어에는 '별의 문양(다비드의 별)', '트럼프 스티커 차량', '가쁘리를 입은 사람' 등 정치적·종교적으로 민감한 내용과 수정헌법 제1조로 보호되는 표현 행위가 포함되어 프라이버시 침해 논란이 커지고 있다.
감시 기술 프라이버시 플록 세이프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