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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크 정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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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cker News • 12일 전
IMP 6

AI는 없다, 사람이 있을 뿐 — 자론 래니어 인터뷰

팟캐스트 StarTalk에서 닐 디그래스 타이슨이 '가상현실의 아버지'이자 마이크로소프트 소속 과학자인 자론 래니어와 인터넷의 진화, 소셜미디어 중독의 사회적 영향을 논의합니다. 래니어는 AI를 독립된 존재가 아니라 인간 협업의 결과로 봐야 하며, '데이터 존엄성(data dignity)'과 대안적 테크 비즈니스 모델을 통해 기술의 건설적인 미래를 찾아야 한다고 주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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