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캔자스

40
404 Media • 31일 전
IMP 4

시의회에서 박수 친 교사에 대한 혐의 취하

미국 캔자스주 엠포리아시가 데이터센터 관련 시의회 회의 중 박수를 쳤다는 이유로 체포된 고교 교사 럭스 클라리지에 대한 혐의를 취하했습니다. 클라리지는 1,000에이커 규모의 하이퍼스케일 데이터센터 건설 반대 발언을 준비하던 중 회의에서 끌려나가 8시간 동안 구금됐었습니다. 시는 11월 데이터센터 전면 금지 여부를 주민투표에 부칠 예정이며, 9월부터 대면 회의와 공개 발언이 재개될 예정입니다.

데이터센터 시민자유 표현의 자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