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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용논란

WR
Wired AI • 45일 전
IMP 3

면접 조건으로 '회사 문신' 새긴 스타트업 창업자의 해명

AI 스타트업 레몬라임(LemonLime)의 조던 지에츠(Jordan Zietz) CEO가 파티 참석자들에게 회사 로고 문신을 새기면 즉시 면접 기회를 주겠다고 제안해 논란이 일자, 이에 대한 오해를 풀었다. 그는 문신이 채용의 필수 조건이 아니었으며 자신이 먼저 문신을 새겼음을 강조하며, 이는 기업 문화와 잘 맞는 독특한 인재를 찾기 위한 '테스트' 성격이었다고 해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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