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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속적 학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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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red AI 4일 전
IMP 8

구글·애플 출신 연구진, AI 지속 학습 스타트업 'Trajectory' 설립

구글 딥마인드, 애플, 오픈AI 등 핵심 출신 연구진들이 AI 모델이 실제 사용자 피드백을 통해 실시간으로 학습·개선될 수 있는 '지속적 학습(Continual learning)' 플랫폼 스타트업 'Trajectory'를 설립했습니다. 이 회사는 코드 작성과 같이 검증이 쉬운 분야를 넘어, 기타 산업 분야의 AI 제품도 실사용 데이터를 기반으로 매주 발전할 수 있도록 돕는 솔루션을 제공합니다. 1,150만 달러의 시드 투자(시가표준액 1억 1,500만 달러)를 유치하며 제프 딘, 이비안 리 등 AI 업계 최고 전문가들의 지지를 받고 있다는 점에서 실무 및 업계에 시사하는 바가 큽니다.

지속적 학습 스타트업 트래젝토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