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N Hacker News • 1일 전 IMP 4 아무도 요청하지 않은 '게 의자' 휠체어 사용자 잡지 뉴 모빌리티의 칼럼니스트가 도요타의 4족 보행 휠체어 프로토타입 '워크 미(Walk me)'를 비판한다. 화려한 기술 시연용 프로토타입이 실제 장애인 커뮤니티에 실질적 혜택을 거의 주지 못하는 '공학적 감동 포르노'에 불과하다는 지적이다. 접근성 휠체어 도요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