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C
TechCrunch AI • 16일 전
IMP 7
전직 벤치 CEO, 완전 자동화 AI 회계 스타트업으로 재도전…코슬라 벤처스 100억 투자
2024년 파산했던 회계 스타트업 Bench(벤치)의 전 CEO 이안 크로스비가 완전한 자율주도형 AI 회계 플랫폼 'Synthetic(신세틱)'을 설립했습니다. 인간 개입 없이 발생주의 회계 처리를 수행하는 이 플랫폼은 아직 기술적 완성 단계는 아니지만, 코슬라 벤처스 등으로부터 1,000만 달러(약 130억 원)의 시드 투자를 유치하며 논란의 창업자에 대한 투자 시장의 이중적인 시선을 보여줍니다.
AI 회계 스타트업 투자 코슬라 벤처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