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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chCrunch AI • 11일 전
IMP 5
시부야의 바이닐 바, AI 프롬프트 없이 즐기는 음악 앱 스타트업
스포티파이 혁신 총괄 출신 마우한 조누지가 창업한 'A Vinyl Bar in Shibuya'는 생성형 AI 프롬프트 없이 사용자가 직접 소리와 보컬을 가지고 놀 수 있는 소형 음악 앱 시리즈를 선보이는 스타트업입니다. 시드 이전 라운드에서 550만 달러를 투자받았으며, AI 생성이 아닌 인간의 취향과 참여를 음악의 미래로 보는 차별화된 철학이 주목받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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