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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singularity • 27일 전
IMP 9
안드레이 카파시: 바이브 코딩을 넘어 에이전트 공학으로
오픈AI 공동 창립자이자 전 테슬라 AI 총괄인 안드레이 카파시가 '바이브 코딩(Vibe Coding)' 개념 창시 1년 만의 변화를 설명합니다. 그는 LLM을 '동물'이 아닌 '유령'에 비유하며, 이를 다루기 위한 새로운 안목과 판단력이 필수적인 '에이전트 공학(Agentic Engineering)'이 본격적으로 자리 잡고 있음을 강조합니다. 또한 소프트웨어 3.0 시대의 도래와 검증 가능성의 한계를 언급하며 사고는 외부에 맡길 수 있어도 이해는 결코外包할 수 없다는 철학적 통찰을 전합니다.
안드레이 카파시 바이브 코딩 에이전트 공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