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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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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4 Media • 16일 전
IMP 6

닥터 둠 시장 시위, 시애틀 감시카메라 풍자

미국 워싱턴주 상무부 정책보좌관 클리퍼드 코슨이 마블 빌런 '닥터 둠'으로 변장해 시애틀 시의회 공공안전위원회에서 감시카메라 확대를 '감사'하는 풍자 연설을 했습니다. 이는 Flock과 Axon이 공급하는 기술 기반 대규모 감시망과 실시간 범죄센터(RTCC)의 위험성에 주의를 환기하기 위한 시위였습니다.

감시기술 프라이버시 시애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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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4 Media • 31일 전
IMP 6

다스베이더 가면 쓴 반감시 운동가의 절규: "언제 끝날까?"

미국 샌디에이고에서 앤서니 랄프스(Anthony Ralphs)가 자동 번호판 인식 카메라 기업 Flock의 도시 내 설치에 반대하며 1년간 시의회에서 발언해왔으나 묵살되자, 다스베이더 복장으로 발언해 전 세계적으로 화제가 되었습니다. 그는 'DeFlock 샌디에이고'를 설립하고 프라이버시 단체들과 협력하며 시민들이 아무리 반대해도 프로그램을 강행한 시의회에 대한 운동의 활력을 되살리려 하고 있습니다.

감시기술 프라이버시 시민운동
HN
Hacker News • 133일 전
IMP 4

정부 원망해도 포트홀은 안 고쳐진다. 스프레이 뿌리면 달라진다

시민들이 지자체가 수개월간 방치한 도로의 포트홀에 형광 스프레이를 뿌려 가시성을 높이는 기발한 시위를 벌였고, 결국 문제를 해결한 실제 사례를 소개합니다. 불과 몇 주 만에 실제로 도로가 보수되었으며, 이 아이디어는 불가리아 소피아 등 다른 나라로 확산되어 유사한 성과를 거두었습니다. 이 캠페인은 단순한 도로 보수를 넘어, 시민의 작은 행동이 무관심과 냉소를 깨고 시스템을 변화시킬 수 있다는 점을 증명한 시민 불복종 및 아트티비즘(Artivism)의 좋은 사례입니다.

시민운동 아트티비즘 문제해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