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레브라스, 1조 파라미터 모델 초당 1000토큰 실행
AI 반도체 기업 세레브라스(Cerebras)가 1조 개 파라미터 규모의 초거대 언어 모델인 Kimi K2를 자사 시스템에서 초당 1,000 토큰이라는 압도적인 속도로 실행할 수 있음을 발표했습니다. 이는 기존 GPU 기반 인프라에서 대규모 모델을 구동할 때 겪었던 병목 현상과 속도 제한을 혁신적으로 해결한 사례로, 엔터프라이즈 환경에서 실시간 AI 서비스 도입의 현실성을 크게 높였다는 점에서 업계에 큰 의미를 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