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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우저

TC
TechCrunch AI • 17일 전
IMP 7

크롬, AI 시대 보안 대응 위해 2주 주기 업데이트로 전환

구글이 크롬 153 출시와 함께 데스크톱·iOS·안드로이드 전반에 4주에서 2주 릴리스 주기를 공식 적용했습니다. AI 기반 자동화 도구와 커뮤니티 버그 리포트로 패치 물량이 늘고 AI로 무장한 위협도 빨라지면서 보안 취약점 패치 지연('N-day' 갭)을 최소화하기 위한 조치입니다. 또한 AI 시대 신규 브라우저 경쟁자 대응과 AI 기능 빠른 반영을 위해서도 단축된 주기가 필수적이며, 모질라·마이크로소프트·브레이브 등도 뒤따르고 있습니다.

크롬 구글 보안
HN
Hacker News • 20일 전
IMP 6

크롬, 또다시 구글 사이트를 사이트 데이터 설정에서 예외 처리

6년 전 '사이트 데이터 자동 삭제 설정에서 구글 사이트만 면제되는' 크롬 버그를 폭로했던 개발자가 크롬 152에서 동일한 문제가 재발했다고 보고했습니다. 창을 닫으면 모든 사이트 데이터를 삭제하도록 설정했음에도 구글 검색만 거치면 google.com의 쿠키·로컬 스토리지·세션 스토리지가 남는다는 것입니다. 이는 구글이 자사 검색 추적에 유리하게 브라우저를 편법 조정하는 것이 아니냐는 프라이버시 우려를 다시 불러일으키는 사안입니다.

프라이버시 크롬 구글
HN
Hacker News • 25일 전
IMP 7

브라우저 메인 스레드는 값비싼 자원이다

프론트엔드 성능 최적화의 진짜 병목은 네트워크나 번들 크기가 아니라 메인 스레드일 수 있다는 내용의 글입니다. 메인 스레드에서는 JavaScript 실행과 화면 그리기(스타일 계산, 레이아웃, 페인트)가 모두 처리되기 때문에, 이벤트 핸들러부터 렌더링까지 몰려 있는 상황에서는 화면이 버벅이는 잰크(jank)가 발생합니다. 상호작용이 많은 화면을 다룰 때 메인 스레드를 어떻게 관리할지가 핵심 과제가 됩니다.

프론트엔드 성능 최적화 브라우저
HN
Hacker News • 141일 전
IMP 8

크롬, '기기 내 AI 데이터 구글 전송 안 함' 문구 삭제

구글 크롬의 최신 업데이트(v148)에서 기기 내 AI(On-device AI)가 사용자 데이터를 구글 서버로 전송하지 않는다는 명시적인 프라이버시 보장 문구가 삭제되었습니다. 이는 사용자의 기기를 활용해 AI를 구동하는 동시에 자원을 절약하고 데이터를 수집하려는 구글의 의도로 해석됩니다. 해당 사안을 계기로 많은 사용자들이 파이어폭스나 브레이브 등 대체 브라우저로 이동을 고려하는 등 개인정보 보호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

크롬 온디바이스 AI 개인정보 보호
HN
Hacker News • 157일 전
IMP 4

AI 남발하는 세상, 이제 정말 진절머리가 난다

작성자는 과거 페이스북을 그만둔 것처럼 최근 무분별하게 쏟아지는 AI 관련 콘텐츠와 서비스에 심한 피로감을 느끼고 있습니다. 이에 웹 브라우저 수준에서 아예 AI 관련 요소를 전면 차단하고 싶다는 강한 불만을 토로했습니다.

AI 피로감 사용자 경험 테크 트렌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