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 제미나이 옴니 1.1 플래시, AI 영상 생성 저렴·유연해진다
구글이 영상 생성 모델 '제미나이 옴니 플래시(Gemini Omni Flash)'를 1.1 버전으로 업데이트했습니다. 장면 확장 시 기존 영상 최대 10초를 분석해 시각적 일관성을 높였고, 스타일 참고 영상 업로드, 시작·종료 프레임 지정, 저렴한 360p 초안 모드 등이 추가됐습니다. 초당 0.03달러(360p)부터 0.30달러(4K)까지 단계별 과금으로 개발자 비용 부담이 크게 줄었습니다.
구글, 제미나이 옴니 플래시 영상 모델을 1.1 버전으로 업데이트
구글이 영상 생성 모델 '제미나이 옴니 플래시(Gemini Omni Flash)'를 1.1 버전으로 업데이트했다. 장면 확장 기능이 이전에는 마지막 1초만 분석하던 것과 달리, 이제는 기존 영상 최대 10초를 분석해 시각적으로 더 일관된 결과를 제공한다. 장면은 10초 단위로 최대 40초까지 확장할 수 있다.
개발자는 외부 영상 최대 3초를 스타일 참고 자료로 업로드해 캐릭터나 움직임 패턴을 이어받을 수 있으며, 시작 프레임과 종료 프레임을 설정해 키프레임 사이의 카메라 움직임을 만들 수도 있다.
360p 초안 모드는 720p 대비 최대 60% 빠르게 실행되며 비용은 3분의 1 수준이다. 완성된 영상은 1080p 또는 4K로 업스케일링할 수 있다. 초당 가격은 360p가 0.03달러, 720p가 0.10달러, 1080p가 0.15달러, 4K가 0.30달러다.
옴니 1.1은 구글 AI 스튜디오(Google AI Studio)와 개발자 문서를 통해 이용할 수 있다.
가격표 (초당, 단위: 달러)
| 해상도 | 제미나이 옴니 1.1 플래시 | 제미나이 옴니 플래시 | Veo 3.1 라이트 | Veo 3.1 패스트 |
|---|---|---|---|---|
| 360p | $0.03 | — | — | — |
| 720p | $0.10 | $0.10 | $0.05 | $0.10 |
| 1080p | $0.15 | — | $0.08 | $0.12 |
| 4K | $0.30 | — | — | $0.30 |
출처: 구글 블로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