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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T Tech Review • 50일 전
IMP 8
데이비드 싱클레어, XPrize 대회서 전신 회춘 약물 테스트 계획
하버드 의대 데이비드 싱클레어 교수는 XPrize 재단의 1억 100만 달러 규모 '건강 수명(Helathspan)' 경진대회 참가를 위해 전신 회춘을 유도하는 경구용 '화학적 재프로그래밍' 약물(SL-100)의 인체 임상시험을 계획했습니다. 이 약물은 유전자 치료가 아닌 혈류를 통해 온몸의 세포를 젊게 되돌리는 물질을 사용하여 1년간 투여 후 10년의 생체 나이를 역전시키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이번 시도는 성공할 경우 기존의 국소적 유전자 치료를 넘어, 의학적 전신 회춘을 현실화하는 중대한 이정표가 될 수 있기 때문에 매우 중요합니다.
회춘-기술 후성유전학 임상시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