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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Decoder • 37일 전
IMP 7
스트라이프, "특이점 시대라 IPO 불가" 선언
결제 기업 스트라이프가 투자자 서한에서 "우리는 이미 특이점에 진입했다"고 선언하며, 이를 상장(IPO) 연기의 이유로 제시했다. 회사는 비상장 상태로 남아 인수와 투자를 주주 희석 없이 유연하게 수행하는 것이 유리하다고 주장했으며, 80억 달러 이상에 OpenRouter를 인수한다고 공식 확인했다. 특이점 선언이 상장 회피의 편리한 구실이라는 회의적 시각도 있다.
스트라이프 특이점 IP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