핀란드 버다(Verda), 1억 8,900만 달러 시리즈 B 유치
핀란드의 AI 클라우드 인프라 기업 버다(Verda)가 초과 달성된 시리즈 B 라운드에서 1억 8,900만 달러(약 2,600억 원)를 유치하며 유럽 최신 유니콘 반열에 올랐습니다. 버다는 자체 데이터센터부터 인프라, 플랫폼까지 풀스택으로 구축하며 50개국 이상 고객의 AI 워크로드를 운영 중이며, 연 환산 매출이 1억 6,500만 달러에 도달했습니다.
핀란드의 AI 클라우드 인프라 기업 버다(Verda)가 초과 달성된 시리즈 B 라운드에서 1억 8,900만 달러(약 2,600억 원)를 유치하며 유럽 최신 유니콘 반열에 올랐습니다. 버다는 자체 데이터센터부터 인프라, 플랫폼까지 풀스택으로 구축하며 50개국 이상 고객의 AI 워크로드를 운영 중이며, 연 환산 매출이 1억 6,500만 달러에 도달했습니다.
AI 검색 결과에 브랜드가 노출되도록 돕는 마케팅 소프트웨어 기업 Profound가 시리즈 C 투자(9,600만 달러) 유치 후 채 7개월 만에 1억 8,000만 달러의 시리즈 D를 유치하며 기업가치 18억 달러로 유니콘이 되었습니다. 세쿼이아와 클라이너 퍼킨스가 투자를 주도했으며, 매출이 6개월간 3배 성장하고 컴캐스트, 에스티 로더, 월마트 등 1,000개 이상의 기업 고객을 확보한 점이 주목받았습니다.
AI 학습 데이터 스타트업 애프터쿼리(AfterQuery)가 최근 투자 라운드에서 32억 달러(약 4.3조 원)의 기업가치를 인정받았다고 포브스가 보도했습니다. 이는 4월 시리즈 A(3,000만 달러, 평가액 3억 달러) 발표 후 불과 5개월 만으로, 반년도 안 돼 10배 이상 가치가 뛴 것이며, Y 콤비네이터 역사상 창업부터 유니콘 등극까지 가장 빠른 기록입니다.
인도계 AI 코딩 스타트업 에머전트(Emergent)가 1억 3천만 달러(약 1,750억 원) 시리즈 C 투자를 유치하며 15억 달러의 기업가치로 유니콘에 등극했습니다. 이 회사는 비개발자도 쉽게 앱을 만들 수 있는 올인원 툴로 20만 명 이상의 결제 고객을 확보하며 빠르게 성장하고 있으며, 이번 투자를 바탕으로 제품 고도화와 글로벌 확장에 나설 계획입니다.
프라이버시를 강조하며 '검열 없는(UnCensored)' AI 플랫폼을 제공하는 베니스 AI(Venice AI)가 시리즈 A에서 6,500만 달러를 유치하며 10억 달러의 기업가치를 인정받았습니다. 이 회사는 사용자 데이터를 저장하지 않고 강력한 암호화를 적용하여 개인정보를 철저히 보호하며, 연간 7,000만 달러 이상의 매출을 올리며 이미 흑자 기업으로 자리 잡았습니다. 전 비트코인 옹호자이자 암호화폐 창업자인 에릭 보리스(Erik Voorhees) CEO는 AI를 중립적인 도구로 규정하고 사용자의 자유와 선택권을 최우선으로 삼는다는 점에서 AI 업계의 새로운 대안으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자율주행 선구자들이 창업한 AI 월드 모델 스타트업 오디세이(Odyssey)가 아마존 등의 투자를 받으며 약 14억 5천만 달러(약 2조 원)의 기업가치를 인정받았습니다. 이들은 텍스트 프롬프트를 통해 게임 및 로봇 제작에 활용할 수 있는 고품질 인터랙티브 영상을 생성하는 기술을 보유하고 있으며, 향후 아마존 클라우드(AWS)와 AI 반도체 칩셋에 최적화하여 서비스를 고도화할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