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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픈소스-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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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cker News • 134일 전
IMP 4

정부 원망해도 포트홀은 안 고쳐진다. 스프레이 뿌리면 달라진다

시민들이 지자체가 수개월간 방치한 도로의 포트홀에 형광 스프레이를 뿌려 가시성을 높이는 기발한 시위를 벌였고, 결국 문제를 해결한 실제 사례를 소개합니다. 불과 몇 주 만에 실제로 도로가 보수되었으며, 이 아이디어는 불가리아 소피아 등 다른 나라로 확산되어 유사한 성과를 거두었습니다. 이 캠페인은 단순한 도로 보수를 넘어, 시민의 작은 행동이 무관심과 냉소를 깨고 시스템을 변화시킬 수 있다는 점을 증명한 시민 불복종 및 아트티비즘(Artivism)의 좋은 사례입니다.

시민운동 아트티비즘 문제해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