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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4 Media 7일 전
IMP 7

애플, '내 이메일 가리기' 실제 주소 노출 취약점 finally 조치

애플의 유료 서비스인 '내 이메일 가리기(Hide My Email)'에서 실제 이메일 주소가 노출되는 심각한 취약점이 1년 넘게 방치된 끝에 패치되었습니다. 스팸으로 반송되는 이메일의 로그를 통해 익명 주소가 추적되는 방식이었으며, 이 문제는 언론 보도 직후에야 수정되었습니다. 현재 애플을 상대로 소비자 피해 보상을 요구하는 집단 소송이 진행 중입니다.

보안 취약점 개인정보 보호 애플
HN
Hacker News 42일 전
IMP 6

애플, '내 이메일 가리기' 기능을 사실상 쓸모없게 만들다

애플이 'Apple로 로그인' 및 iCloud+ '내 이메일 가리기(Hide My Email)'의 발급 도메인을 @private.icloud.com 서브도메인으로 변경했습니다. 이로 인해 스팸 차단 등의 이유로 타 서비스들이 해당 이메일 주소의 가입을 일괄적으로 거부할 가능성이 매우 커졌습니다. 개인정보 보호 목적으로 임시 이메일을 대체해 활용하던 기존 iCloud 사용자들에게 치명적인 악재로 평가됩니다.

애플 개인정보보호 이메일보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