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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cker News • 1일 전
IMP 5
넷플릭스 임원, 신뢰 훈련서 합법적 케타민 치료 고백 후 해고
넷플릭스 자회사인 아이라인 스튜디오의 크리에이티브 책임자는 사내 워크숍 '신뢰 훈련' 도중 임상 우울증 치료 목적으로 처방받은 케타민 치료 사실을 공유했다가 마약 오해를 받고 해고당했습니다. 그는 이에 대해 회사 내 음주 문화에 대한 복수 기준을 지적하며 부당 해고 소송을 제기했습니다. 이 사건은 기업 문화 프로그램과 개인의 민감한 의료 정보가 충돌했을 때 발생할 수 있는 HR 리스크를 잘 보여줍니다.
넷플릭스 부당해고 기업문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