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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chCrunch AI • 39일 전
IMP 7
그록, 3억5천만 달러 투자 유치... AI칩서 네오클라우드로 전환
AI칩 스타트업 그록(Groq)이 엔비디아 참여 등으로 3억5천만 달러를 유치했으나 기업가치가 69억 달러에서 35억 달러로 하락했습니다. 엔비디아와의 라이선스 계약으로 창업자 조너선 로스 등 핵심 인력을 잃으면서 자체 LPU 칩 개발사에서 엔비디아 GPU 기반의 AI 인프라·클라우드(네오클라우드) 사업으로 전환한 것입니다. 이는 코어웨이브 등 네오클라우드들의 고자본·고부채 구조 속에서 추론(inference) 시장을 겨냥한 또 다른 도전입니다.
그록 엔비디아 네오클라우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