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NIF

TC
TechCrunch AI • 36일 전
IMP 7

관성 기업, 핵융합 연료 펠릿 제작 시간 '몇 주→몇 시간'으로 단축

핵융합 스타트업 Inertia Enterprises가 연료 펠릿 제작 시간을 며칠에서 몇 분으로 줄이는 기술을 개발했다고 밝혔다. 이는 상업용 원전 실현을 위해 넘어야 할 10개 장벽 중 하나를 제거한 것으로, 미국 국제점화시설(NIF) 기술의 상용화에 청신호다. 특히 값비싼 삼중수소 재고 부담을 줄이는 효과도 있다.

핵융합 청정에너지 스타트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