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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red AI • 10일 전
IMP 7
중국, 실리콘밸리의 AI 속도 조절 주장에 불참
앤스로픽 CEO 다리오 아모데이가 미·중 협력을 통한 AI 개발 속도 조절('프론티어 속도 조절')을 촉구했으나, 중국 정부와 AI 업계는 이를 '나쁜 거래'로 보고 거부감을 드러냈다. 아모데이의 제안이 미국의 대중 우위 확대를 전제로 하기 때문에 중국은 대등한 위치가 아닌 제안으로 받아들이고 있다. 이는 글로벌 AI 거버넌스 협상의 구도를 보여주는 중요한 사안이다.
미중경쟁 AI안전 앤스로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