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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거버넌스

WR
Wired AI • 10일 전
IMP 7

중국, 실리콘밸리의 AI 속도 조절 주장에 불참

앤스로픽 CEO 다리오 아모데이가 미·중 협력을 통한 AI 개발 속도 조절('프론티어 속도 조절')을 촉구했으나, 중국 정부와 AI 업계는 이를 '나쁜 거래'로 보고 거부감을 드러냈다. 아모데이의 제안이 미국의 대중 우위 확대를 전제로 하기 때문에 중국은 대등한 위치가 아닌 제안으로 받아들이고 있다. 이는 글로벌 AI 거버넌스 협상의 구도를 보여주는 중요한 사안이다.

미중경쟁 AI안전 앤스로픽
TD
The Decoder • 12일 전
IMP 8

중국, 미국의 AI 안전 경고를 '기선제적 공포 조성'이라 반박

중국이 안스로픽 CEO 아모다이 등 미국 AI 업계 지도자들의 AI 리스크 경고를 '미국의 우위를 고착하려는 공포 마케팅'이라며 강하게 비판했다. 중국 외교부와 관영 글로벌타임스는 '조용한 AI 냉전' 조성을 중단하라고 촉구했고, 속도 조절 대신 오히려 첨단 칩 연구와 AI 인프라 확충을 강화하겠다는 입장이다. 9월 24일 트럼프-시진핑 정상회담을 앞두고 미중 간 AI 개발 속도 논쟁이 격화되고 있다.

미중경쟁 AI거버넌스 안스로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