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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Decoder • 20일 전
IMP 9
AI, 패치 후 30분 만에 악용코드 생성… 90일 공개 정책 폐지 위기
보안 전문가 히만슈 아난드(Himanshu Anand)는 AI 도입으로 수많은 사람이 동시에 동일한 취약점을 발견하고, 패치를 역설계해 30분 만에 악용 코드를 만들 수 있게 되었다고 지적합니다. 이에 따라 개발사에 90일의 유예기간을 주던 기존의 취약점 공개 모델이 더 이상 유효하지 않게 되었습니다. 따라서 즉각적인 패치 배포와 취약점 공개 기간의 대폭 단축이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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