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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cker News • 12일 전
IMP 8
빅테크 AI, '프런티어 속도 조절' 명분으로 규제 포획 시도
앤스로픽 CEO 다리오 아모대이가 '프런티어 속도 조절(pacing the frontier)'을 주장하며 AI 개발 속도를 늦추자고 제안했고, 샘 올트먼, 머스크, 나델라까지 이에 동의했습니다. 저자는 이것이 빅테크 AI 기업들이 스스로 유리한 규제를 만들려는 '규제 포획(regulatory capture)' 시도라고 비판합니다. 가트너 애널리스트도 억만장자들의 이타성을 의심하며 개발 속도 저하 약속의 진정성에 의문을 제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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