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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chCrunch AI • 23일 전
IMP 7
팡그램 CEO "죽은 인터넷 이론, 위험할 정도로 가까워져"
AI 탐지 스타트업 팡그램(Pangram)의 CEO 맥스 스페로는 TechCrunch의 Equity 팟캐스트에서 수년 내 '죽은 인터넷 이론(Dead Internet Theory)'이 현실화될 위기에 가까워지고 있다고 경고했다. 팡그램은 최근 900만 달러를 투자받았으며, Substack과 파트너십을 맺고 뉴스레터의 AI 사용 여부를 표시하고 있다. 스페로는 AI와 인간의 기여도를 단순 이분법이 아닌 정량화하는 것이 중요하며, 하위층 글쓰기 일자리는 사라질 수 있지만 진정성 있는 인간의 글은 오히려 가치가 높아질 것이라고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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