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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무 리스크

TD
The Decoder • 39일 전
IMP 9

엔비디아 최대 1,050억 달러 지원, 오픈AI 오하이오 데이터센터 임차

OpenAI가 소프트뱅크 자회사 SB Energy와 오하이오 'PORTS-Pike' 캠퍼스에 대해 20년간 약 8GW IT 용량의 데이터센터 임대 계약을 체결했으며, 엔비디아가 최대 1,050억 달러 규모의 잔여가치 보증을 제공하고 독점 칩 공급자가 됩니다. 젠슨 황 엔비디아 CEO는 토지·전력·건물(LPS)이 AI 인프라 확장의 진짜 병목이라고 밝혔고, 월스트리트저널은 주요 테크 기업들의 3조 달러 규모 AI 약정이 대차대조표에 반영되지 않아 실제 부채 수준 파악이 어렵다고 분석합니다.

OpenAI 엔비디아 데이터센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