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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cker News • 3일 전
IMP 6
자세한 설명은 필요 없어요 — 무엇을 바꿀지가 중요합니다
엔지니어링 SVP가 사고 원인 설명을 거절하며 '이미 여러분이 유능하다고 믿는다, 무엇을 바꿀지 이야기하자'고 말한 사례를 소개합니다. 저자는 '왜 이런 일이 일어났는가' 대신 '다음에 같은 실패가 덜 일어나려면 무엇을 바꿀 것인가'를 물어야 조직이 실제로 변화한다고 주장합니다. 좋은 설명은 수정이 아니며, 사람이 아닌 시스템을 바꾸는 포스트모템이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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